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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9월 14일 일요일

    [휴먼팩토리] LG 포켓포토2 CF

    휴먼팩토리가 만든
    LG 포켓포토2 CF 영상입니다.

    마음을 포포하다. 감정을 전하다. 포켓포토



    2014년 9월 12일 금요일

    사진툰 #01. 100번 거절당한 사람과 인터뷰 하기.

    휴먼팩토리의 사진툰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는 조지아 공과대학교 (Georgia tech)에 교수인
    종린왕(Zhong Lin Wang)을 만나러 갔는데요.

    그 전에 수없이 많이 인터뷰 요청을 했음에도,
    아무런 답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굴하지 않고, 조지아텍에 찾아간 저희는
    과연 인터뷰에 성공했을까요??




    사진툰 보러 가기

    http://bit.ly/ZhACd6 (1편)
    http://bit.ly/1unuRGn (2편)

    2014년 8월 16일 토요일

    출국 바로 직전! 미국 맛집 리스트!!!!!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알아본 맛집리스트! 가격도 고려하고, 위치도 고려해야겠죠?

    >애틀란타
    -치즈케익팩토리(체인점)
    -블로그에 올린 '애틀란타 맛집' 참고!

    >어바나샴페인
    -블로그에 올린 '어바나샴페인 맛집' 참고!

    >시카고
    -마이클 조던 스테이크 하우스
    -치즈케익팩토리
    *-루 말나티스 피자
    -cafe ba-ba-reeba
    -q-bbq, pure american style dining
    -fogo de chao: 프렌차이즈 스테이크 맛집. 가격은 60달러(ㄷㄷ)
    -브런치 yolk
    -Smoque BBQ
    *-The Bongo Room-loop 브런치
    -twisted spoke
    *-브런치 tempo cafe :poor man's skillet(10달러)
    *-Nomi Kitchen at Park Hyatt: 일요일에 브런치 뷔페!
    -elly's pancake
    -pret a manger
    *-가렛팝콘

    >보스턴
    -퀸시마켓: 클램차우더 세트 메뉴. 보통 15~25불 사이
    -GIACOMO'S: 엄청 유명한 해산물 식당
    -RINO'S PLACE: 홈메이드 파스타집
    -SONSIE

    >뉴욕
    -그리말디
    -첼시마켓: 랍스터
    -피터루거 스테이크
    -쉑쉑버거
    (뉴욕은 너무나 많지만 가격도 그만큼 비싸기때문에 유의)

    2014년 8월 13일 수요일

    미국에서의 장거리 교통수단!

    미국은 워낙 땅이 넓기 때문에 대중교통이 아무리 발달해있어도 외곽지역으로 넘어가려면 기본 1시간30분 이상은 걸리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가야할까요? 특히나 저희처럼 어린 사람들은 고민이 많은데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렌트카
    : 보통 미국은 렌트카를 이용해서 여행을 하죠! 렌트카는 기본으로 만 25세이상을 대상으로 하지만 연소운전자로 만25세가 안되더라도 국제면허증이 있다면 추가적으로 25달러를 더 내고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렌트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국제면허증, 신용카드가 꼭 있어야합니다! 아직 소득이 없는 어린 학생들은 신용카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가족공동카드를 통해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렌트카 회사로는 alamo, hertz 등이 있습니다. 저희는 hertz를 이용하려고 하였는데요(왠지 안할것 같아요 사정상) 렌트카를 편도로 이용할 경우 drop fee로 보통 5~10만원정도 추가되는데 hertz의 경우 가끔 그 비용이 청구되지 않기도 한답니다. 렌트차량, 렌트지역, 렌트날짜에 따라서 예외가 발생하기도 하니 여러 곳에서 견적을 내보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2. 택시
    : 장거리를 이용할 시 렌트카 외에 택시밖에 없을텐데요~ 미국현지택시와 한인택시를 비교해보자면, 보통 한인택시는 미터당 요금이 오르기보다는 정액제?처럼 거리나 인원, 시간에 상관없이 정해진 금액을 냅니다. 만약 멀리 가실거라면 한인택시를 이용하는 편이 낫겠죠? 저희도 2~3번정도 이용할 생각입니다. 렌트 비용이 15만원 정도하는 걸 감안하면 택시비용이 이보다는 싸기 때문에 싼 가격에 오히려 편하게 갈 수 있습니다. 지역마다 한인택시 회사들이 다양하기 때문에, 구글에 검색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저희의 미국에서의 이동이 수월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D-6 떨리네요!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기를!

    2014년 8월 10일 일요일

    If I go to NY, I really want to meet...her!

    The departure day is coming. The departure to America.
    Since it's my first time to go to America, I really imagine what it will be like.

    What the smell of the air, the voice from information center in Airport, the scenery of America that I will first see in Airport would be like.

    Among so many thoughts, someone came across to me, someone fascinated me with her book, her life story, her career...

    Perri Klass is pediatrician who also wrote a few novels, have been writing on a journal.
    The book through which I first met her is 'Letters to a Young Doctor'.

     When I was a high school student who was concerned about 'what I want to become in the future?', I read this book that really impressed me with the life story of very talented wonderful pediatrician.
    (Photo is from http://www.med.nyu.edu/biosketch/klassp01)




     'Wow, this woman is really cool. This is the right ideal person to me! I want to become a doctor like her.'
     Though it seems quite childish now, I can say that she really made a mark in my heart.

     And last year, while I traveling Europe, I took that book with me and read again. At that time, the book really made me dream about my future ; to become a doctor who can write to express my thoughts and share them with many other people, who can make an effort to solve the problems with writings, who can make changes in reality with better ideas and practices...

     Currently, she is teaching on journalism in New York University and also a professor in NYL medical center.

     I plan to read another book of her this time also some journals on NY times. And If it is possible, I'd like to visit her (though for a short time..) and thank her of encouraging me and making me think about 'how can I become a good doctor?', 'what is the good doctor?'...etc.


    2014년 8월 8일 금요일

    일본 커피브랜드 추천 (일본 여행 선물 추천)





    오늘은 일본의 커피 브랜드를 소개해 보려고 한다.

    특히 일본에 가면 방사능이다 뭐다 
    선물을 사기가 참 애매한데

    (먹을 게 제일 간편하고, 가격대비 괜찮으며 호불호도 적은데,
    아무래도 먹을 걸 주기가 좀.. 그러니까....)


    보니까 커피콩이 보통 인도네시아 재배에 원산지도 외국 게 많아서
    &&
    선물용 아이템들도 많이 팔아

    선물로 주기에 딱 적당할 것 같은 곳이다.






    우선 이름은 
    KALDI Coffee Farm


    일본의 커피 브랜드인가 본데,
    프렌차이즈는 아니고

    곳곳에 샵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다.

    사진에서 보면 알겠지만
    와인이며 안주거리며 다양한 것들을 판매하고 있다.





    판매하고 있는 커피콩들.
    향 등 정도가 표시되어 고르기 쉽게 해놨다.


    그리고 오른쪽 위부분을 보면
    STRAIGHT, BLEND가 표시되어 있는데


    스트레이트는 말 그대로 원두콩 한 종류를 얘기하고
    블렌드는 여러가지를 섞어 새로운 맛을 만들어 낸 커피를 말한다.



















    섬머 시즌 용으로 이 곳만의 블렌드 커피도 팔고 있었다.


    커피콩을 사면 갈아주는지 원두콩 그대로 주는지를 물어본다.
    원두콩 가는 기계가 없으면
    당연히 갈아달라고 부탁해야한다.




    커피콩 뿐만 아니라
    이러한 아이템이나

    티백같은 드립커피도 팔고있으니

    진짜 남 선물하기 정말 괜찮다.

    게다가 가격도 괜찮음.



    특히 티백같은 드립커피는
    시음용으로 주는 걸 먹어봤는데

    커피맛이 진짜 깔끔하고 향도 좋았다.

    끝에 쓴맛이 안남는 정말 맛있는 커피였음.



    일본에 간다면
    쇼핑리스트에 적어서
    적당히 친한 사람들 선물로 주기에 알맞을 듯 하다.

    (부담스럽지 않은데 비싸보이는 선물임)


    일본 신기한 물건, 아이템들 소개


    일본엔 잡화점들이 정말 많다.

    다이소부터, 동키호테, 여러 drug store들까지 

    길을 가다보면 최소 5분에 한 번은 잡화점을 만날 수 있다.




    잡화점엔 정말 희안한 물건들이 많은데
    충격적인 물품을 발견해서
    소개해 보려고 한다.



    우선은 평범한 물건든






    어디에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를
    모자를 팔고 있었다.

    (하지만 여러 잡화점 경험으로 이정도는 팔 수 있다고 생각함)






    그 옆에 맥주를 살짝 흔들어서 다시 거품을 내주는 기계도 있었다.
    아이디어 상품이다.

    가격도 일본 물가 대비 괜찮은 가격!


    집에선 모르겠고
    맥주집에서 사용하면 손님들이 좋아할 것 같은 아이템






    그리고 아이폰 케이스들.
    일폰은 참 플라스틱 모형 음식을 좋아하는 것 같다.

    모든 음식점에 있을 뿐만 아니라,

    굳이 폰케이스가 아니라도
    그냥 음식 모형들을 많이 팔고 있다.



    그리고...
    대망의......
    놀랐던 그것......



    스타킹 스프레이다.

    효과는
    "뿌리면 스타킹을 신은 것 처럼 보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뿌리면 다리에 스타킹 색이 나는 스프레이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별의 별별 아이템이 다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는 나라임

    2014년 8월 6일 수요일

    Recommendation of Shibuya Monjayaki in Japan. (Japanese Food, You Must try this!)

    If you are in Japan, You have to try Monjayaki.

    It's Japanese food.
     It looks weird but very delicious.


    And this could eat ONLY in Japan so you must try this!!!


    But as you know,
    It's always difficult to find a good restaurant.

    Here is a recommendation for you








    This is a restaurant of Monjayaki around shibuya station.




    getting out from gate 6-1, you could find that restaurant.

    (here is the address; 〒150-0002 Tōkyō-to, Shibuya-ku, Udagawachō, 22−2)








    This is the most famous menu in this restaurant.
    It's called MenTaIKo- Mochi-cheese.

    It's for 2 people.





    you should make yourself, but If you don't know it the server do it for you.

    I know it looks very weird. 
    but OMG, DELICIOUS! please try this 

    일본 시부야 "몬자야키" 맛집 추천


    일본에 온다면 몬자야키를 꼭 먹어봐야 한다.
    일본에서밖에 먹을 수 없는 음식일 뿐만 아니라, 정말 희한하게 맛있는 맛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한국인이라면 정말 좋아할 맛이기에
    꼭 꼭 경험해보길 추천한다.


    문제는
    좋은 몬자야키 집을 찾는게 어렵다.
    잘 못 들어간다면 비싼 돈 주고 썩은 양배추 맛을 느끼기에 십상이다....



    몬자야끼를 먹고싶다면

    일본인 친구가 알려준
    시부야 근처에 몬자야끼 집을 추천한다.



    시부야 근처 지역에서 가격이 정말 싼 편임에도 불구하고,
    맛있다...
    와 맛있다..

    같이 간 모든 사람들이 맛있다고 한 집!





    바로 이곳이다!
    (슬프지만 가게 이름을 읽을 수가 없.....)






    시부야 역에서 6-1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앞에 있는 음식점이다.


    혹시 몰라서 주소를 첨부해둠
    (〒150-0002 Tōkyō-to, Shibuya-ku, Udagawachō, 22−2)




    어쨌거나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다양한 메뉴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바로 이것! 
    "멘타이코 모치 치즈" (명란젓 떡 치즈) 몬쟈를 강력 추천한다.


    920엔에 2인분용.



    주문을 하면 본인이 만들어 먹어야 하는 시스템인데
    외국인이고 모르는 제스쳐를 취하면 점원이 친절하게 만들어준다.






    완성된 몬쟈.

    저 몬쟈를 저 작은 스푼(?)으로 떠 먹는 건데


    생긴게 정말 이상하고..
    실제로 보면 더 이상하고...

    액체도 고체도 아닌 것이 희한하지만..



    맛있다. 진짜 맛있다.


    일본에 온다면 꼭 먹어보시길!!!




    +) 술 마시는 걸 좋아한다면, 몬쟈와 함께 하이보루를 주문하길 추천.
    (위스키+진저에일 같은 것인데 정말 깔끔한 맛이다. 제대로된 술맛을 느낄 수 있음! 맛있!)

    전혀 단 종류의 술이 아니기에,,
    술을 안좋아하는 분은 오미즈(물, 공짜)나 코라(콜라), 우-롱챠(우롱차) 등등 다른 음료수ㄱㄱ

    2014년 8월 5일 화요일

    브로드웨이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1

     #1   D-25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Wicked>를 보는 8월 30일까지 25일이 남았다. 뉴욕에 가면 브로드웨이를, 브로드웨이가면 뮤지컬을 놓칠 수 없다!며 무대에서 멀지 않은 자리를 흔쾌히예매한 우리. 예매는 끝났지만 우리의 준비는 끝나지 않았다!
     2시간 45분동안의 공연을 20년 뒤에도 기억속에서 꺼내 음미하며 흐뭇한 회상에 잠기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던 중 공연 전에 미리미리 뮤지컬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가다가 공연 당일 온몸의 감각을 깨워두는 건 어떨까 생각했다. 

     앞으로 <Wicked>를 차근차근 알아가는 시간을 갖으려 한다. 


     우선 오늘은 뮤지컬 <Wicked>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려한다. 


     Wicked는 2003년 10월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이후 장작 10년이상 공연되어오고 있다. 흥미롭게도 초연 당시 여주인공 알파바 역을 Idina Menzel이 맡았었는데, Idina Menzel은 영화 <겨울왕국>의 OST를 부른 가수로 유명하다. (옆의 사진은 원조 알파바라 할 수 있는 Idina Menzel :) 그녀의 페이스북 사진으로 골라봤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작품인 Wicked는 Marc Platt과 David Stone의 합작으로 탄생했으며 Joe Mantello가 감독하고 Wayne Cliento가 안무를 담당했다. 브로드웨이 초연 작은 3개의 Tony 상과 여섯개의 Drama Desk 상을 수상했다. 또한 뮤지컬하면 빼놓을 수 없는 OST도 Grammy상을 수상했다. 

     작년 상영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있었고 누적 상영기록 4398회를 넘겨 브로드웨이 역사상 11번째 장기 상영작이 되었다고 한다. 


     다음에는 뮤지컬의 줄거리와 인물에 대해 알아봐야겠다. 

     (영어로 보게 될 작품이기에 사전에 plot을 꼼꼼히 알고, 웃음포인트를 놓치지 않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

    미국에서의 거리공연? K-POP커버? 엑소(EXO), 소녀시대(SNSD),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빅뱅(BIGBANG)?


                          

    우리팀이 미국탐방을 준비하면서 꼭 해보고 싶었던 것! 바로바로 미국에서의 거리공연이다!
    한국에서는 왠지 모르게 쑥스럽고 부끄럽다. 하지만 미국은 타지이기도 하고 그런 거리공연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들을 부푼 꿈을 꾸었다. 하지만 역시 꿈과 현실은 다르듯, 거리공연을 아무곳에서나 해도 되는지 여부와 가져가야하는 장비들(스피커부터 시작해서) 등 문제가 많다. 아 물론 팀원 중 한명이 자기는 여행용 기타를 꼭 가져가겠다고 하고 있는데... 정말 우리가 공연을 할 수 있을까?

    요즘 K-POP이 세계적으로 어느정도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기도하고 케이팝만의 세련됨을 가지고 있다. 케이팝과 팝송을 같이 부르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케이팝도 유명한 케이팝을 공연해야 그나마 반응을 조금이라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소녀시대나 EXO, 슈퍼주니어, 샤이니, 동방신기, 빅뱅, 비스트 등.

    평소에 케이팝에 관심이 많은 저자(나머지 팀원은 그닥)는 노래를 잘하는 다른 팀원이 케이팝 노래를 편곡해서 부르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하하

    우리팀이 정말 거리공연을 할 수 있을지...기대해주세염
    만약 정말 한다면 엄청난 후기를 작성하도록 하겠슴돠

    2014년 8월 4일 월요일

    Journal #7 Generating electricity from humidity (습한 환경에서 전기 생산하기)

     Though this technology isn't much related to our theme, piezoeletric energy harvesting, I was attracted to the title, 'Generating eletricity from humidity for I had been spending a whole week in rainy season. (My room is totally humid even right now..)

     MIT generate electricity from water droplets which are spontaneously jump away from superhydrophobic surfaces while they are condensed. In humid air there are lots of vapor and when the cool surface is prepared, they will change into water on that surface. And small droplets will gather to form a large one. According to MIT, during this process, the surface energy is converted into the mechanical energy. And the larger droplets spontaneously jump to the other plates and produce electricity because they have charge.

     On current lever, the output is quite good. Per square centimeter, it can produce 1 microwatt and when it is made into a size of normal camping cooler(50 square centimeter) it can charge cellphone in about 12 hours.

     For this process, the difference of temperature between device and air is needed. In short it needs humid air and cool surface. As this conditional restraint, it is expected to work in cave, river etc.

     According to the researchers who are working on this technique, this technique harvesting energy from condensation is novel idea and there has been no try to relate energy harvesting and condensation before.

    Read more at: http://www.energyharvestingjournal.com/articles/generating-electricity-from-humidity-00006761.asp

     이번 여름은 유난히 덥고도 유난히 습한 것 같다. 오늘 아침, 간밤에 비가 내린 뒤 한창 방안이 습할 때 에너지 하베스팅 저널을 기웃거리다 정말 매력적인 제목의 글을 찾았다.
     '습기로부터 전기에너지를 만들기'

     MIT에서 굉장히 소수성인 표면으로부터 튀어오르는 물방울들을 이용해 전기 에너지를 만들어냈다. 주변의 습도 높은 공기에는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있는데 이들이 찬 소수성 판에 닿으면 응결된다. 그리고 인접한 작은 물방울들이 표면장력을 줄이기 위해 모여서 큰 물방울을 형성한다. 이 과정에서 에너지를 갖게 된 큰 물방울들이 소수성 표면에서 튀어오르고 이때 다른 판으로 전하를 전달하며 전기가 생산된다.

     현재 기술로 생산량은 평방 cm당 1마이크로 와트 정도 이고, 50cm 평방 크기로 제작되면 12시간동안 핸드폰을 충전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전기 생산이 가능하려면 우선 주변 환경과 발전기 사이의 온도차가 필수적이다. 그래야 주변에 존재하는 수분이 응결될테니까. 따라서 동굴이나 강 주변에서 발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원은 '응결이란 주제로 에너지 하베스팅을 구현한 연구가 기존에 없었다며 이번 연구는 굉장히 새로운 에너지 하베스팅 방법을 제안했다'라고 말했다.

    2014년 8월 3일 일요일

    에이핑크(APINK) 로고 공모전


     7.31일까지였던 에이핑크 로고공모전에 신청하였습니다. 미국여행을 가기 위한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도전해보았습니다....^^.....비루한 디자인실력으로 열심히 포토샵을 건드려보았지만 역시 무리였나봅니다...ㅎㅎ....그렇지만 열심히 해서 제출한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봅니다ㅠㅠ300만원이라니...ㄷㄷ 그리고 정말로 다음 에이핑크 앨범에 저희가 만든 로고가 쓰인다면 정말 좋겠네요!!! 에이큐브와 에이핑크가 더욱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미국에서 돈이 부족해 거지처럼 살지를 않기를 바라며....저희가 도전한 유일한 공모전이기에 왠지 모르게 애착?이 가네요...ㅋ...ㅋ)